298 읽음
'천하제빵' 2라운드 1위에 '기분 울적한 날'...뚝배기빵 3종에 시선 집중
싱글리스트
0
'기분 울적한 날'이 2라운드의 1위가 되었다.
1일 MBN에서 방송된 '천하제빵'에서는 뚝배기빵 3종이 심사에 올랐다.

맛을 본 미미는 웃음을 터뜨리며 "진짜 뼈해장국 맛이야"라고 했고 이석원 심사위원은 "어쩌려고 저러나"라며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그는 잡냄새가 나지 않는다며 조화롭지 않은 것들로 조화로움을 만들었다며 칭찬했다.

차승희는 "K-베이커리에 가장 걸맞는 제품"이라며 호평했다. 하지만 권성준 셰프는 베이커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간인데 간이 3개가 다 다르다고 말했다. 이경무는 그 해설을 듣자 마자 콩나물을 넣어야 하는데 갖고오지 않았다며 실수를 되짚었다.

이후 '빵 먹기 좋은 날'의 결과가 발표됐다. 2라운드 결과 전원 생존인 1위 팀은 '기분 울적한 날'이 되었다. 다른 팀들은 아쉬움을 삼키며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주었다. 팀원들은 서로를 껴안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