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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기분 좋아지는 맛"...보니밤라떼 거품 뭍혀 아이돌력 만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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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이 손종원의 요리에 대마족했다.
1일 JTBC에서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안유진이 셰프들의 음식을 맛봤다.

원소병을 먹은 안유진은 기분 좋아지는 맛이라며 만족해했다. 율란과 찰떡을 맛 본 안유진은 입에 넣자마자 미소를 지으며 감탄했다. 이어 그녀는 보니밤 라떼의 크림을 묻히며 셰프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보니밤 라떼를 마시던 안유진이 기침을 하자 손종원은 당황했고 셰프들은 그를 놀렸다. 안유진은 자신이 원했던 달지 않은 음료라며 만족해했다. 안유진은 율란은 식감이 엄청 부드럽다며 조합이 좋다고 했다.

사과 절편을 맛 본 그녀는 씹자마자 미소를 지었다. 이에 권성준 셰프는 "내꺼 식는다"라며 초조해했다. 안유진은 "아름답습니다"라며 만족해했다. 이어 권성준 셰프의 두쫀크가 앞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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