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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박성훈에 다시 연락했지만 답장 없어...다른 소개팅 주선
싱글리스트
이의영은 오지 않는 송태섭(박성훈 분)의 애프터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연락이 오지 않았다. 정나리(이미도 분)에게서 소개팅을 받았다. 연락처를 주겠다는 정나리에게 이의영은 조금만 더 기다려보겠다고 말했다.
약속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던 그녀의 앞에 송태섭이 나타났다. 이의영은 그에게 또 소개팅을 했는지 물었다. 아니라는 그에게 이의영은 자신에게 들어온 소개팅이 있는데 할지 말지를 물었다. 그녀가 판단할 문제라는 말에 이의영은 그냥 가려 했다.
하지만 송태섭이 다녀와서 연락하겠다는 말에 이의영은 다시 기분이 좋아졌다. 그녀는 원피스를 핑계로 그에게 다시 연락을 보냈지만 그는 답을 하지 않았다. 이의영은 답답한 마음에 한숨을 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