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 읽음
박성훈, 소개팅 90시간 지나도록 한지민에 애프터 신청 안해
싱글리스트
0
박성훈이 한지민에게 애프터 신청을 하지 못했다.
1일 JTBC에서 방송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는 송태섭(박성훈 분)이 소개팅 얘기를 했다.

회사 동료는 아직 애프터 신청을 안했다는 송태섭의 말에 빨리 퇴근하고 연락하라며 그를 부추겼다. 퇴근한 그는 아무도 없는 집의 불을 켰다. 그는 이의영(한지민 분)과의 소개팅을 생각하며 자신을 챙기려 했다.

하지만 물건을 주우려 고개를 숙인 그가 갑자기 쓰러졌다. 그는 일어나지 못한 채 잠이 들었다. 한편 소개팅 90시간이 지나도 애프터가 없는 송태섭에 이의영은 기분이 좋지 않아졌다.

그녀를 쳐다보던 정현민(정혜성 분)과 정나리(이미도 분)는 무슨 일이 생겼다는 것을 눈치챘다. 송태섭은 쓰러져 일어나지 못했고 이은호(조복래 분)가 문을 따고 들어와야 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