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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택X한지민, 소개팅 끝났지만 2차...박성훈 "하지말라고 했어야" 고민
싱글리스트
두 사람은 함께 피자집에서 피자와 맥주를 마셨다. 신지수는 빈속이라 배고팠던 이의영이 열심히 먹는 모습에 "햄스터에요"라며 그녀를 챙겨줬다. 신지수와 이의영은 말을 놓기로 했다.
한편 송태섭(박성훈 분)은 카페에 앉아 아까의 일을 생각했다. 그는 "하지 말라고 했어야 했나"라며 고민했다. 술에 취한 이의영은 자신의 목적이 더 늦기 전에 잘맞는 사람을 만나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신지수는 자신도 똑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의영은 왜 자신은 아닌지 물었다. 왜인지 정확히 말해주지 않는 그에게 이의영은 정확히 말해줘야 다음에 더 잘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밥을 먹고 나온 후 거리를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