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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엄마랑~♡
설날에 만났지만 그 후로 늘 통화만하다가 또 엄마가 병원
가셔야하는 날이라서 만났지요^^
돼지갈비와 영양돌솥밥으로 맛나게 먹고 병원갔다가
마트가서 장보고 은행도 들리고 약국에서 파스 사고 휴~~~
5시간을 투어했네요^^
엄마 만나고 집에오니 진이 빠져서 암것도 못하겠더라구요
신랑은 어제 동태탕 끓인걸로 챙겨먹고 저는 밥도 귀찮다고했더니
라면 끓여줘서 그거먹고 쉬었다가 피드 접속합니다~~
요즘 면접 연락도 없어요 ㅜㅜ 😭 😢
그치만 좋은날 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