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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강조한 나다운 리프팅…한 끝 차이는 결국 '이것'에 있었다
위키트리
울쎄라피 프라임의 핵심 기술인 딥씨(Deep SEE)는 시술자가 환자의 피부층과 주요 해부학적 구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게 돕는 시스템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이 기기는 세 종류의 트랜스듀서(Transducer, 초음파 에너지를 변환해 전달하는 장치)를 활용해 피부 진피층부터 근막층(SMAS, 피부 아래 근육을 감싸는 얇은 막)까지 표적 깊이를 조절한다. 기존 울쎄라 기기와 비교해 초음파 필드와 스크린 크기가 확장되었으며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실시간 영상의 해상도를 높였다. 고해상도 이미지는 시술 중 신경이나 혈관 등 주요 구조물을 피하면서 타겟 층에 정확히 에너지를 조사하는 정교한 시술 환경을 보장한다. 시술 데이터 기록 방식도 개선되어 개별 환자의 누적 시술 경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능이 강화되었다.

의료진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강화된다. 멀츠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정교해진 시술 가이드라인을 전파하기 위해 전문의 대상 심포지엄과 기술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피부 두께와 탄력도가 사람마다 다른 점에 착안해 부위별로 초음파 조사 강도와 샷 수를 조절하는 맞춤형 프로토콜을 교육 과정에 포함했다. 환자의 해부학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일률적인 시술은 화상이나 신경 손상 같은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실시간 시각화 기술을 활용한 안전성 확보가 교육의 핵심 주제로 다뤄진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신규 캠페인이 초개인화 리프팅의 의학적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멀츠는 독자적인 의과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며 소비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시술받을 수 있도록 정품 인증 캠페인과 학술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기술적 진보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리딩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작업도 병행한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TV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송출되며 울쎄라피 프라임의 정체성을 알리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가 상반기 중 집중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