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 253 읽음 안동 월영교 보라합니다💜 구독하기 62 60 콘텐츠의 수익 10 월영교 야경이 예쁘다고 해서 갔어요.그런데 밤에 바람 부니 춥긴 하더라구요.추워서 따뜻한 커피 들고 산책 나섰더니 손이 시려웠다는요.거기다 사진 찍기는 불편해서 걍 커피숍에서 마시고 나올걸 그랬나 싶기도 했지만 산책 후에 숙소 자쿠지에서 반신욕을 하기 위해선 시간을 아껴야했어요.야경이 예쁘긴 하죠? 6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