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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짠한형 출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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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룡은 사고 후 자신의 집에 차를 주차한 뒤 지인 집에 갔다가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재룡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3년에도 이재룡은년 음주 운전 사고를 내고 면허가 취소된 바 있다, 2019년에는 술 취한 상태에서 재물을 손괴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 가운데 지난달 23일 ‘짠한형 신동엽’에 이재룡, 안재욱, 윤다훈, 성지루 등이 출연했다. 특히 이 가운데 안재욱과 이재룡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바 있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짠한형 신동엽’은 기본적으로 ‘술방’을 기본으로 한다. 게스트들이 출연해 음주를 하는 상태에서 진행되는 토크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