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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점심식사
어제 가족과 점심에 오리고기 먹고왔어요.
저와 언니의 큰아들 작은며느리가 생일이
비슷해 합동 생파했어요


식당앞 작은 연못에 물레방아가 얼어
고드름이 달렸네요.




볶음밥

식당 안 수족관에 산호초가 예뻐요.
살아 움직여요

촛불은 언니네 집에서~

음료 배달시켰어요

전복넣고 미역국 끓였어요

집에있는 재료로 잡채도 조금 만들었어요

어제 점심 먹고 가족 모두 엄마 아버지
계신 수원 연화장 다녀왔어요.
눈물은 흐르는데 하늘은 왜 이렇게
예쁜지요~

9년전 제 생일에 엄마가 돌아가셨거든요
그래서 생일만 되면 엄마 마지막 모습이
더 많이 생각나요.

오늘 아침 캐시 아웃했어요
2월 12일 신청하고 오늘 3월 9일 신청해
이번에는 26일 걸렸어요.
외출이 잦아 더 빨리 못했네요
오늘도 나갔다 좀전에 들어 와 글부터
올리네요.
이번 한주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