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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 뽑았어요
사촌언니가 떡 해 먹으라고 쌀을 보내와
어제 가래떡 5kg 떡국떡 5kg 맡겼더니
아침에 가래떡 먼저 찾아가라고
전화왔네요

가래떡 찾아와 따끈할때 드시라고 앞동
어르신 갖다 드리고 이제 소분해서
냉동에 넣어 친구들과 나눠 먹어야죠

사장님이 바람떡 서비스로 주셨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물과 비료주고 받은 스벅 쿠폰으로
슈크림 라떼 맛있게 한잔 마시고왔어요.
볕이 드는 창가에 앉으니 졸립네요

집에 오다보니 산수유 나무 제법 노랗게
변해가네요.
어제보다 하늘도 더 맑고 예뻐요.
목요일 오후 좋은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