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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씨

우리 아파트 화단에도

매년 매실 몇개달리는

나무에 꽃이 피었어요

너무 소중한 매화

아빠 집사가 만들어준 상자에서

체다씨는 요래 빼꼼

즐거운 금요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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