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 읽음
선물인줄 알았지만...알고보니 내돈아산.
첫째 아들이 4월에 군입대를 해요.
군휴학하고 여행가고 싶다고 했지만..
엄만 3월에 푸꾸옥 여행으로 회사눈치보느냐 말 못하고.둘째도 학교에 가야하고..
그래서 남편과 큰아듦 둘이 상해 다녀왔어요.

엄마가 부탁한 먹거리
(버터떡, 수건게이크. 에그타르트등..) 사오고
가족 선물도 사왔어요.
기특해라..
생일에 맞게 바르는 핸드크림이라는데..
용량이 작긴하지만 ..고마워

근데 남편한테 믈어보니 남편이 계산했데요..
그럼..내 돈으로 아들이 사다준거였네요..
😀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