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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방콕서 전한 일상, 5월 컴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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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태국 방콕에서 보낸 여유로운 시간을 공개했다.
19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국 방콕에서 찍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내추럴한 숏컷 헤어에 동그란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까이에서 담긴 셀카임에도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특유의 청초한 무드가 그대로 전해진다.

이어진 컷에서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슬립 스타일의 블랙 원피스를 입은 채 수영장 썬배드에 기대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이 포착됐다. 자연광과 어우러진 차분한 장면 속에서 윈터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낸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2026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을 전개 중이다. 이어 오는 5월 중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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