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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만나서 즐거운 시간
카톡으로만 대화를 나누다가 오랜만에 만난 중학교 친구^^
얼굴대하고 만난건 코로나 전이니까 8년만이었어요.

점심시간에 만나서 저녁 늦은시간까지 수다떨고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자식 자랑 남편 자랑없이 우리 이야기만 나누면서도 긴 시간 마음편히 이야기 나눴어요.

건강이야기가 주 이야기가 되는 중년의 모습이지만 우리 건강하게 지내고 자주 만나자는 이야기를 10번 넘게 나눈거 같아요.

50 중반이 넘어가니 여기저기 안아픈곳이 없는 속상한 이야기지만 뻔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누며 동감했어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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