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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벗이여~ 벚이여~.

지난주 벚나무 꽃망울이
꽤나 크게 영글었기에
몇 주 뒤엔 개화소식이 들리겠구나
싶었는데 주말 사이 개화 소식이^^;

근처 벚꽃 맛집인 성북천을 들러보니
70%쯤 핀 느낌, 늦기 전에 올려봅니다~

조만간 만개한 벚꽃 사진도 담을 수 있겠네요^^
해마다 보는 벚꽃인데 그래도 해마다 반갑네요ㅎㅎ

(개화 기준은 지역 표준목 임의의 한 가지에
세 송이 이상 피었을 때라고 합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516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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