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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상차림.
어제 영동장에 갔다가 쑥과 돌미나리가 있기에 샀네요.
큰아들이 갑자기 내려온다기에 냉동실 있던 올갱이꺼내 올갱이쑥국 끓이고 돌미나리 무치고 고등어 한마리꺼내 굽고 파김치랑 차려줬더니 다행히도 맛나다네요.
여사친도 방문해 치킨 하나시켜 맛나게 먹어주니 뿌듯~
항상 갑자기 와서 제대로 못차려줬는데 이번엔 다행히 장은 봐와서
별건 아니지만 봄상차림 했습니다. ㅎㅎ
아들은 쑥국에 고추가루 올리고 전 밥말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