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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來不似春
사시사철을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가 참 좋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봄의 꽃들은 자태를 뽐내는데, 전쟁 소식과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인해 마음 속에는 아직 봄이 이른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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