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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벚꽃
어제 안양천에 벚꽃보러 다녀왔어요
만개했구요. 꽃비를 뿌리는 나무도
있었어요. 눈 맞는것 마냥 아래
서있었네요.




목련잎이 바닥에 떨어졌네요











울동네 천변 벚꽃이 꽤 피었어요

해가있는 왼쪽이 많이 피었네요

산수유도 아직 남아있어요


좀전 집에 들어오다 조팝이 넘
예쁘길래 담아왔네요
아직은 일부만 피었어요.

오후에 외출했는데 전화가왔어요.
제가 모르는 전화는 잘 안받는데
무심코 받았네요.
우체부라며 등기가 왔는데 빈집이라
우체통에 넣어 달랬더니 안된대요.
우편물이 뭐냐고 물어보니
신한 저축은행에 대출신청서가
왔다는거예요.
대출 신청한적 없으니 반송하랬더니
이름과 생년월일을 대면서
맞지않냐고 해요.
맞긴맞는데 난 신청안했으니
반송해달라니 자기맘대로
안된다고 전화번호를 알러주며
전화하래요
끊고 가만 생각해보니 우체부가
어떻게 신한 저축은행 전화번호를
알지?
그러고보니 보이스피싱인거예요
내 목전까지 왔다는게 넘 무섭네요.
조심하셔야겠어요.
모르는 번호 전화 받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