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360 읽음 쫓겨났다가 까미 카누 구독하기 29 58 콘텐츠의 수익 17 제대로는 갇혔다가 들어온 카누예요아빠가 오라고했는데베란다로 도망갔다가 ㅎㅎ아빠가 문을 닫아버렸어요저녁 준비하다가 저두 그걸 까먹었네요?20분쯤 뒤.. 아빠가 조용히해 하길래에에에?? 카누 아직 못 들어왔구나 싶어서 문 열어주니아빠랑 눈치싸움하다가 ㅎㅎㅎ 얼렁 들어왔어요 ㅎㅎ어여 들어와 ^^ 5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