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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났다가
제대로는 갇혔다가 들어온 카누예요

아빠가 오라고했는데

베란다로 도망갔다가 ㅎㅎ

아빠가 문을 닫아버렸어요

저녁 준비하다가 저두 그걸 까먹었네요?

20분쯤 뒤.. 아빠가 조용히해 하길래

에에에?? 카누 아직 못 들어왔구나 싶어서 문 열어주니

아빠랑 눈치싸움하다가 ㅎㅎㅎ

얼렁 들어왔어요 ㅎㅎ

어여 들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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