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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일주일 내 만보 못채우고 빌빌거렸는데ᆢㅎ
시골에 와서 화단에 꽃나무들 몇개 심고
냥이들 밥주고 마당에 있는 쪽파들이 대파가 되어있어 잘라서 절여놓고 ᆢ
청소하고ᆢ
저녁식사 일찍 끝내고 까미랑 둑길 산책 하고 왔어요ㆍ
뛰다가 걷다가 걷다가 뛰다가
아 힘드네요ㆍㅋㅎㅎㅎ
만보가 넘었어요~~~~~

산책중에 만난 봄맞이꽃
어둑해 져서 꽃이 흐립니다만 이른봄에 피는 들꽃으로 아주 이쁜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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