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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밥샀어요
하 이번에도 글 안올라가면 포기해야겠어요
캐시 요즘 왜이리 잘안되는지ㅠ

자다가 급한 호출에 나가서 일조금하고
남편이 합천에 데리고 가줬네요

밧데리가 없어서 간당간당한 전화기덕에
둘이서 진짜 당황했어요

식당가서 유선충전기로 30프로씩 충전하고
테마파크를 야무지게 둘러보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밧데리없는 덕에 피드는 아예 보지도 못하고
사진찍는대만 쓰고 차에 와서야 충전시키면서

전 잠에 빠지고 신랑은 집에와서야
잠을 청하더니 계속 잡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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