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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지앤 글로벌, 제냐 그룹 톰 포드 중국 사업 협력
아주경제
이번 협약을 통해 위지앤은 자사가 지분 100%를 보유한 중국 현지 법인 위지앤(상해)재무자문관리유한책임공사를 중심으로, 제냐 그룹의 핵심 브랜드 톰 포드(TOM FORD)의 중국 시장 내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전문 협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진입 장벽이 높은 중국 럭셔리 시장에서 브랜드 확장과 점유율 확보를 지원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위지앤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위지앤은 단순 실행 대행을 넘어 현지화 전략에 최적화된 컨설팅과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현재 미국의 나우푸드(Now Foods), 네이처스웨이(Nature’s Way), 한국의 하이브(HYBE)와 동원산업, 호주의 하즐리(Haxley), 일본의 바이유어(ByUR) 등 다양한 국가와 산업군의 글로벌 기업들이 위지앤의 중국 특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위지앤 글로벌 오석제 대표는 "세계적인 럭셔리 패션 기업인 제냐 그룹과 협력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위지앤만의 차별화된 현지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톰 포드가 중국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컨설팅 영역을 더욱 확대해 글로벌 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돕는 최적의 파트너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