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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베오 그레이스 신규 색상 허니 톤 출시
씨넷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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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이 9일 플래그십 무선 이어버드 ‘베오 그레이스(Beo Grace)’에 신규 컬러 ‘허니 톤(Honey Tone)’을 추가한다.

베오 그레이스는 단순한 이어버드를 넘어 웨어러블 사운드 경험을 지향하는 제품이다. 정교하게 가공된 알루미늄 바디와 펄 블라스트 마감의 충전 케이스를 적용해 촉감과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높였다.

성능 측면에서는 12mm 티타늄 드라이버를 탑재해 높은 해상도의 사운드를 제공하며 적응형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돌비 애트모스 기반 공간 음향을 지원한다. 통화 품질 역시 선명도를 높여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착용감 개선도 이뤄졌다. 새롭게 설계된 타원형 이어팁을 적용해 밀착력을 높였으며IP57 등급의 방수·방진 설계로 내구성을 강화했다.

배터리 성능 또한 개선됐다. 배터리 관리 기술 기업 브리드(Breathe)와의 협업을 통해 효율성을 높였으며 자체 설계된 배터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2천 회 이상 충전 사이클을 구현했다.

베오 그레이스 허니 톤은 176만5천 원에 판매되며 뱅앤올룹슨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공식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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