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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매기 강 감독 리정 출연, 아카데미 후기 공개 예정
싱글리스트
매기 강 감독은 아카데미 수상 이후 첫 한국 예능으로 '냉장고를 부탁해'를 선택했다. 그는 스튜디오에 오스카 트로피를 직접 들고 나와 시상식 후일담을 전하고, "오스카 시상식보다 냉부 출연이 더 떨린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팬심도 드러낸다. 또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쏠린 '케이팝 데몬 헌터스' 후속편 제작 계획과 시즌2 구상도 언급할 예정이다.

리정도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그는 셰프 군단 가운데 최애 셰프와 이상형을 공개하고, 'Soda Pop' 안무 창작자다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를 본 셰프들은 뜻밖의 반응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매기 강 감독과 리정의 출연분은 19일 오후 8시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