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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

67세의 나이로
산책 다녀온다고 나선 길로
3500km를 걸었다는 분^^;;;

여행이란
계획의 산물이 아니라
그저 떠남의 결과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결국 경로를 이탈한 게 아니라
새로운 경로를 찾은 거라는 거

아~ 떠나고 싶어라^^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2491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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