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 읽음
시장가서 수제비먹고 꽃샀어요
며칠전에 시장에 갔는데
자주가는 보리밥집이 문을
닫아서 뭐먹을까 하다가
수제비 먹으러 갔어요
수제비 국물이 약간 매콤하면
서 시원해서 맛있었어요
시장에서 꽃을 팔아서 보니
오천원 해서 샀어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