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440 읽음 지난 토요일에 파주갔어요 ghkaud68 구독하기 87 93 콘텐츠의 수익 12 지난 토요일에 경기도 파주에사시는 작은아버지가 치매초기라고 하셔서 병문안겸 갔어요아침7시쯤 출발해서 도착하니두시가 넘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작은아버지 숙모님 동생이랑 조카도 오랜만에 만났어요올라가김에 왕십리에사는 남편친구도 만나서 식당에서 소고기먹었어요 9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