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695 읽음 큰언니집에서 엄마랑 조카부부랑 고기구워 먹었어요 ghkaud68 구독하기 104 117 콘텐츠의 수익 20 시골집에 갔다가 통영 큰언니집에 서울사는 조카가 와서 엄마모시고갔어요언니집에서 저녁에 고기 구워서먹었어요바람이 불어서 조금 쌀쌀했어요 조카가 키우는 개동이 언니한테맡겨두고 놀러가서 집에 있었어요 개동이 귀여웠어요 11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