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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55세 나이 무색한 몸매와 수중 운동 비결
위키트리
사진 속 김혜수는 보랏빛 투피스 차림으로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살짝 풀어 내린 머리와 시원시원한 미소가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하이힐까지 신어 길고 탄탄한 다리 라인을 그대로 드러냈다. 두 게시물 모두 만 55세라는 나이가 전혀 실감 나지 않는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물안경을 쓴 채 수영을 즐기는 장면도 함께 담겼다. 이전에도 엔드리스 풀(Endless Pool)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올린 바 있어 일상적으로 운동을 이어오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엔드리스 풀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물살을 거슬러 수영하는 방식의 1인 전용 수영 장치다. 칼로리 소모가 크고 코어 강화와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되는 전신 운동으로 꼽힌다.
아쿠아 바이크 역시 물속 저항 덕분에 지상에서 같은 강도로 운동할 때보다 에너지 소비가 크고 하체 근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다만 수영 동작 특성상 어깨 회전이 반복되기 때문에 과도하게 운동할 경우 통증이나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적절한 강도 조절과 스트레칭이 권고된다.
1970년생으로 만 55세인 김혜수는 현재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