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전국 12개 대학서 캠퍼스 투어 진행빗썸이 5월 전국 주요 대학 축제 기간을 맞아 서울대, 한양대 등 12개 대학을 순회하며 대학생들과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가상자산에 대한 건전한 투자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이번 캠퍼스 투어는 대학 축제 현장에 전용 부스를 설치하고 비트코인 5만원 상당을 포함해 최대 7만원 규모의 투자 지원금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빗썸 키캡 키링과 초콜릿 등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미래 세대와 브랜드 친밀감을 높이고 실질적인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카카오, 비수도권 청소년 대상 AI 루키 캠프 2기 모집카카오가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ESG 프로그램인 카카오 AI 루키 캠프 2기 참가자를 6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비수도권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8월 중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숙박과 교육비 등 운영 비용은 카카오가 전액 지원한다. 특히 이번 2기는 수혜 대상을 고등학교 1학년까지 확대하고 사전 학습 과정을 도입해 AI 솔루션 기획 및 구현 등 실무형 프로젝트 경험을 더욱 밀도 있게 제공함으로써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2, 스팀 위시리스트 500만 돌파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가 신작 서브노티카 2의 얼리 액세스 출시를 앞두고 12일 0시부터 스팀 사전 판매와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9개월간 스팀 위시리스트 1위를 지켜온 이 게임은 최근 누적 위시리스트 500만을 돌파했으며, 사전 판매 시작 직후 스팀 글로벌 최고 매출 게임 1위에 오르는 등 전 세계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시리즈 최초로 4인 협동 모드를 도입한 서브노티카 2는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정교한 수중 생태계 탐험을 제공하며 오는 5월 15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넥슨, 넥슨컴퓨터박물관 리브랜딩한 넥슨뮤지엄 개관넥슨뮤지엄이 4개월간의 리뉴얼을 마치고 5월 12일 그랜드 오픈하며 넥슨의 30년 헤리티지를 집결한 게임 문화 거점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리뉴얼은 게임의 즐거움을 만드는 주체인 플레이어의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했으며, 관람객의 넥슨 계정을 연동해 개인별 플레이 이력에 기반한 맞춤형 전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바람의나라, 메이플스토리 등 주요 IP 전시와 함께 유저들의 디지털 기억을 미디어 아트로 소환하는 등 차별화된 개인화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컴투스 아이모, 서비스 20주년 기념 팝업 전시회 개최컴투스가 국내 최초 모바일 MMORPG 아이모의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성수동 비컨 스튜디오에서 팝업 전시회 아이모 시네마를 운영한다. 영화관 콘셉트로 꾸며진 이번 전시회는 게임의 20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미지 전시와 축하 영상 상영, 현장 라이브 방송 등 다채로운 소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사전 예약 오픈 2시간 만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할 만큼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현장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전시와 럭키 드로우 등 특별한 체험을 제공한다.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8주년 기념 올림포스 테마 업데이트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서비스 8주년을 맞아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신규 올림포스 테마 모드를 12일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들은 에란겔 등 주요 맵에서 프로메테우스와 아킬레스 등 신화 속 존재의 시련에 도전할 수 있으며, 상위 팀은 올림포스 신전으로 이동해 보스 헬리오스와 전투를 치를 수 있다. 또한 신규 2인승 차량 로드스터 추가와 총기 밸런스 개편, 15일 출석 시 기념 프로필을 지급하는 8주년 이벤트 등을 통해 한층 강화된 게임성과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글로벌 e스포츠 공식 종목 선정조이시티가 자사의 농구 게임 3on3 프리스타일이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GOTF 2026의 공식 종목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e스포츠와 실제 신체 활동을 결합한 피지털을 슬로건으로 내걸었으며, 총상금 40만 달러 규모로 7월29일부터 8월3일까지 치러진다. 디지털 게임에서의 승부가 실제 코트 위 농구 대결로 이어져 최종 승자를 가리는 방식이 특징이다. 조이시티는 조직위원회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현지 로컬 서버 구축 및 실시간 중계 등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위한 기술 지원에 나서며, 이를 통해 자사 IP의 글로벌 인지도 향상과 e스포츠 저변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카카오모빌리티, 도로 위 히어로즈 시상 범위 확대카카오모빌리티가 카카오모빌리티상생재단이 주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도로 위 히어로즈의 시상 대상을 기존 모빌리티 종사자에서 일반 시민까지 전격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5년 차를 맞은 이 캠페인은 도로 위에서 의로운 선행을 실천한 인물을 발굴해 포상금과 상패를 수여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총 41명의 영웅을 선정했다. 재단 측은 누구나 일상 속 선행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오는 5월31일까지 집중 사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하며,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 및 방송인 장성규의 유튜브 채널과 협업해 시민들의 따뜻한 선행 사례를 널리 알리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