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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샌드위치
지난 토요일에 샌드위치 여러 가지 맛
만들어서 나누고 오늘 아침에는 삶은
계란만 넣은 샐러드 간단히 만들어서
친구에게 바쳤습니다.ㅎㅎ
토요일에 친구 집에서 샌드위치 만들어
줬는데요. 맛있다면서 또 만들어 달라고
하여 어제 계란 또 삶고 오늘 아침에
조금 만들어서 친구랑 부모님께 드렸어요.
어머니께서 너무 맛있다면서 잘
드시네요. 그래서 다음에 또 만들어
드리겠다고 했어요. 저희 아버지는 빵류
잘 드시지 않는데요. 제가 만든 샌드위치는
잘 드시네요..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에 양상추 넣어
줄까 하고 친구에게 물었더니 오케이
해서 양상추 넣고 저는 양상추 그릭
요거트랑 먹었어요.
저는 아버지께서 농사 지으신 상추에
밥이 먹고 싶어서 오늘 아침에 저는
밥 먹고 친구는 샌드위치 먹었어요.
(사진에 보이는 음식은 상 차리다가
도중에 찍은 거라서 샌드위치랑
양상추랑 상추만 보이네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하다가 이제
친구 집 가요. 내일 새벽에 공항
가야 해서 내일 아침엔 좀 더 일찍
일어나야 하고 육지 도착하면 집 갔다가
짐 풀고 서울 가서 서울에서 볼 일 여러 개
봐야 해서 힘들고 바쁜 하루가 될 듯 하네요..
예상치 않게 제주도에 오래 있게 되어
캐피도 잘 못 하고 있네요. 바쁘기도
하고 올드 미스 친구 집에 와이파이도
안 돼서 제 핸폰 데이타 켜도 인터넷이
잘 열리지 않아 캐피 더 못 하고 있어요.ㅠ
그래서 친구에게 너희 집 오면 좋은데
핸드폰 안 터지는 게 제일 답답하다고,
얼릉 와이파이 설치하라고 했어요.ㅋㅋ
캐친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굿밤 되세요~♡


키운 거에요. 저는 고기 없어도 상추에
밥 잘 먹어요.^^ 오늘 아침엔 멸치랑
쌈장에 상추 싸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