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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아, 경기도협회장배 우승, 11언더파 대회 최소타
스포츠W김서아는 지난 19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제38회 경기도협회장배 골프대회에서 최종 13언더파 131타의 기록으로 이번 대회에서 열린 초·중·고 경기 전체에서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김서아는 특히 대회 마지막 날인 19일 열린 2라운드 경기에서 보기 없이 이글 두 개에 버디 7개를 잡아내며 무려 11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렀다.
김서아가 이날 기록한 11언더파 61타는 이 대회 역대 한 라운드 최소타 기록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서아는 이날 자신의 SNS에 "진짜 칭찬받고 싶어요! 시합에서 데일리베스트 11언더를 기록했어요! 경기도협회 사상 처음이래요"라고 소식을 전했다.
한편, 김서아는 올해 안에 KLPGA투어 1~2개 대회에 더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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