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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PSG 바르콜라 영입 추진, 1570억 요구
마이데일리
프랑스 ‘르10스포르트’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브래들리를 강하게 추격하고 있다. 바르콜라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리버풀의 프로젝트에 매력을 느끼고 있으며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르콜라는 프랑스 국적의 윙포워드로 측면에서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돌파 능력을 자랑한다. 그는 올림피크 리옹에서 주목을 받았고 2023년에 PSG로 이적했다. 바르콜라는 측면에서 파괴력을 자랑하며 주축 자원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부터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우스망 뎀벨레, 데지레 두에가 공격진을 구축하면서 벤치로 밀려났다. 올시즌 기록은 프랑스 리그1 29경기 11골 2도움을 포함해 전체 48경기 13골 7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면서 여름 이적시장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바르콜라는 PSG에서 출전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아스널과 리버풀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PSG도 바르콜라가 이적을 결정한다면 기꺼이 보낼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들은 바르콜라의 이적료로 7,800만 파운드(약 1,570억원)를 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