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 503 읽음 엄마 모시러 통영 가는길에 엉겅퀴꽃 ghkaud68 구독하기 96 105 콘텐츠의 수익 19 엄마가 저번주 수요일에 위에혹이있어서 수술 하셨는데 작은언니가 이틀간병하고 토요일에 퇴원하셔서 토요일에 큰언니가집에서 하루주무시고 일요일에 남편이랑 통영 언니집에가서 엄마 모시고 우리집에 왔어요통영 가는길에 시골집밭에서 엉겅퀴심은거 꽃이피어서 찍었어요 10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