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 625 읽음 엄마 집에오셔서 호박죽 끓였어요 ghkaud68 구독하기 109 111 콘텐츠의 수익 16 엄마가 수술하셔서 움직이지말고가만히 누워있어야해서 거실쇼파에 계셨어요큰언니가 녹두죽 끓인거랑 단호박쪄서 호박죽 끓였는데 입맛없다고하셔서 조금 달게했더니 잘드셨어요동생이 화요일저녁에 와서 수요일 아침에 병원 모시고 갔어요의사가 괜찮다고 하셨대요 11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