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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준 나폴리 식당 막내 잠입, 감자 세척 등 실습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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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준이 나폴리 식당에 막내로 잠입해 일했다.
21일 tvN에서 방송된 '언더커버 셰프'에서는 권성준이 나폴리 식당의 막내가 되었다.

권성준은 선배들이 빵을 다 받기까지 기다리며 함께 환영 다과를 즐겼다. 이때 선배들이 그의 이름표를 뽑아들며 사물함으로 향했다. 여유로운 나폴리 식당의 모습에 셰프들도 신기해했다.

권성준은 할 일이 적혀진 보드들 보며 열정 막내 눈빛을 장착했다. 이어 이들은 모닝커피까지 즐긴 후 일을 시작했다. 권성준은 선배들과 함께 감자를 가지러 나갔다. 감자 두 포대의 폭풍 세척을 마친 후 감자를 익혔다.

그는 엄청난 양의 감자에 보여주기 인줄 알았다며 의심했다. 이어 권성준은 프리아리엘리 손질에 나섰다. 그는 사장 자매의 지도를 꼼꼼히 보며 본격 실습에 나섰다. 그는 능숙한 재료 손질로 칭찬을 받았지만 한번에 잘하기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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