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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과거 회상하며 채원빈 포옹, 매튜라 불러달라
싱글리스트
그녀는 옷을 갈아입던 담예진을 쳐다봤고 담예진의 송명화의 시선을 무시하며 지나쳤다. 한편 매튜 리(안효섭 분)은 계약이 성사된 기념으로 강무원(윤병희 분)과 함께 술을 마셨다.
옛 추억을 회상하는 동료들의 말에 매튜 리도 과거의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채용 박람회에서 사람들의 예상과 다르게 작은 기업을 선택했다. 먹을 수 있는 화장품이란 말에 매튜 리는 궁금해 하며 입사 지원을 했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말 없이 담예진을 끌어 안았다. 그는 "1분만 이러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매튜 리는 자신을 "메추리"라고 부르는 담예진에 언제까지 그렇게 부를거냐며 "매튜"라고 부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