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 읽음
아무리 자기가 가진 보물이 귀해도 귀한 줄을 모르면 팔거나 처박아 놓고



아무리 자기가 가진 보물이 귀해도
귀한 줄을 모르면 팔거나 처박아 놓고 쓰지도 않는다. 그럼 그 가치를 아는 자에게 뺏기게 된다.
자신의 영원한 생명도 그러하다.

자기 생명도, 자기 인생도, 자기 신앙도 귀하고 귀하다. 그런데 귀한 줄 모르면 뺏기게 되고,
예수님 당세 때처럼 하나님과 주를 믿다가 말고,
섬기다 만다. 그러니 유혹자에게 뺏기게 된다.

자기가 자기 생명의 주인이 되어 자기를 살펴야 한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