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 읽음
호두 정과
남편이 어제 받고 온 선물인데요.
개봉해 보니 호두 정과가 2봉
담겨져 있네요.
이 호두 정과 1봉 받아본 적 있어서
먹어본 건대요. 맛있어서 나눠
먹었었는데요. 이번엔 2봉 받아서 1봉
통째로 나눔해야겠네요. 그리고 이 정과
판매하는 가게 사장님 아시는 분이신데요.
가게 가서 저도 호두 정과 구매하여
선물해야겠어요..
오늘 남편 연휴라서 함께 시간 보내고
있는데요. 아침부터 아들 피부과 병원
(오늘 쉬지 않고 진료하네요) 가느라
오전 시간 다 보내고 아들 진료 마친 후에
아들에게 외식하자고 하니 싫다고,
집에 가겠다고 해서 연어 초밥 포장으로
사서 아들은 집에 가서 먹으라고 하고
저랑 남편은 고등어구이 체인점 갔는데
대기도 마감 돼서(브레이크 타임이
3시부터 5시까지라서 1시 30분경에
식당 갔는데 손님이 많더니 대기까지
마감이 됐더라구요) 다른 식당으로
이동하여 버섯순두부 먹고 지금은
카페로 와서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드
마시고 있어요(딸은 오늘도 또 서울에
친구 만나러 갔어요.ㅠㅠ).
요거트 마신 후에 아들 책상, 의자 사러
가구점 갈 예정이에요.. 이후 하나로마트랑
노브랜드도 가야 하구요.. 시간 보면서
시댁도 잠깐 다녀오구요.
오늘 하루도 스케쥴이 꽉 찼네요..
연휴라서 식당과 카페에 사람들이
많네요..
캐친님들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오늘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