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9 읽음
멋진 신세계 이남준, 모태희 면전 거절 및 파혼 고수
싱글리스트
달수는 모태희 모녀를 미리 앉혀놓고 세계를 불렀다. 도착한 세계는 싸늘하게 “미리 알았으면 밖에서 봤을 것”이라며, “사업 파트너를 너무 격 없이 대접했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일로 나가보겠다는 세계를 달수가 붙잡았지만 세계는 나가버렸다.
태희가 그를 쫓아 “그 여자 때문이냐”고 세계의 무례를 지적했다. 세계는 “약혼 파기를 무시한 쪽은 당신”이라고 쏘아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