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 읽음
박항서 최용수 냉부 출연, 안정환 저격 및 재치 입담
싱글리스트
0
박항서 감독과 최용수 감독이 출연해 날카로운 입담을 선보였다.
7일 jtbc에서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항서 감독과 최용수 감독이 등장했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에서 지내던 중 냉부를 위해 한국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는 안정환이 자신이 셰프들을 많이 안다며 꺼드럭댔다고 해 셰프들이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박항서 감독은 최용수 감독을 향해서도 날카로운 토크를 선보였다.

박항서 감독은 냉부에서 자신이 단독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용수 감독은 대기실에서 안정환의 실체를 까자고 계획 했지만 얘기했던 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최용수 감독은 안정환이 오래됐다며 선수 교체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이에 박항서 감독은 최용수 감독이 신경 쓸게 아니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박항서를 MC로 추천하려 했다고 하자 "고맙다"라고 말했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에서 3개의 훈장도 받았다며 '쌀딩크'의 면모를 공개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