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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권성준 4연승, 이문정 박은영 중식 선후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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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선후배인 이문정 셰프와 박은정 셰프가 대결에 나섰다.
7일 jtbc에서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항서 감독이 요리 대결의 승자를 결정했다.

그는 꼭 한명만 골라야 하냐며 어려워했다. 박항서 감독은 권성준 셰프를 골랐다. 권성준 셰프는 노원구 인자기란 별명답게 세레머니를 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로써 권성준 셰프는 손종원 셰프를 처음으로 이기며 4연승을 했다.

이어 박은영 셰프와 이문정 셰프가 대결을 펼쳤다. 박은영 셰프는 광기 어린 눈빛을 보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15분이라는 쉽지 않은 시간에 이문정 셰프도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문정 셰프는 "보여주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선배인 이문정이 칼춤을 춘다면 자신은 작두를 타겠다고 했다. 그녀의 견제에 이문정은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말했다. 이문정 셰프는 첫 출연인 만큼 베네핏을 하나 쓸 수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어떤 것도 쓰지 않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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