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5 읽음
한채아, 월드컵 1차전 체코전 2-1 승리 응원
픽콘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얼굴에 페인스 페이팅을 하고, 축구 대표팀 응원복인 붉은 색 티셔츠를 입고 "대한민국"을 외치는 모습으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5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체코와 가진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로 짜릿한 승리를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