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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류혜영, 5년째 일기 쓰며 성장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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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 배우가 보통의 하루를 공개했다.
19일 MBC에서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류혜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식사를 마친 그녀는 또 사이다를 마시며 하루에 세 캔이나 마시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녀는 노트를 한권 펼쳐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녀는 오늘 하루를 떠올리며 차분히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녀는 가만히 앉아 있는것 조차 불안했던 시기가 있었다며 무언가를 쓸 때 가만히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류혜영은 일기를 쓴 지 5년이 됐다며 일기를 쓴 시간이 쌓여 행동하는 사람으로 변화하는 것 같다고 했다.

그녀는 자신에게 불어 넣은 힘으로 발걸음을 내딛었다고 했다. 류혜영은 남들이 나를 지나쳐 가더라도 불안해하지 않고 자신의 속도대로 가면 된다며 나에게 맞는 시간을 지나고 나니 많이 성장해 있는것 같다고 말했다. 그녀는 하루하루에 집중하자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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