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읽음
반갑다냥~~


오랫만에 왔더니 파랑이가 문앞에 지키고 있네요.
난이는 거실서 앉아 기다리고있구.
옥이는 내다도 안보네요 ㅋ~
조금이라두 일찍오려 저녁 안먹고 출발해 아홉시가 다되어 도착했는데 집에 밥이 없다네요.
배고프다는데 남 편은 일줄동안 어질러논 냉장고 정리한다고 싱크대도 안내어주고. ㅎ
결국 수육국밥 한그릇 배달시켜 먹었네요. 😢
남자와 여쟈 차이라기에는 좀.
밥먹는데 삼냥이들이 옆에서 회의중~~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