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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일주일뒤 기약하며.


또 두고 왔네요.
날도 더운데 베란다 햇볕에서 늘어져 있다가 엄마 간다니까 난이파랑 눈맞춰주고 옥이는 쓰담쓰담 손길도 허락해주고 코인사까지~
거실 에어컨 켜놨으니 시원한데서 쉬렴. 기운빠진다. 다시볼때까지 잘 지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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