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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니키, 맨즈 논노 표지 장식, 프라다 앰배서더 화보
픽콘
이번 화보는 'BEFORE AND NEXT'라는 콘셉트 아래, 옷에 담긴 과거의 기억을 미래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니키는 선명한 빨간색 탱크톱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깊이 있는 눈빛이 더해진 유니크한 비주얼은 그만의 또렷한 개성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화보를 위한 니키의 고민과 노력도 엿보였다. 그는 촬영과 병행된 인터뷰에서 “(촬영을 앞두고) 의상 분위기와 어울리는 포즈와 표정을 연구했다. 체형 관리도 했다”라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니키의 더 많은 화보는 '맨즈 논노' 2026년 8·9월 합본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