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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생역전한 미국 이민 행복 강쥐 보고가
재미연구소짧은 줄에 묶여서 평생을 보낸 2살 강쥐.. 어린 나이부터 계속 임신 출산한 강쥐..
새끼들 개장수에게 팔려가거나 걍 달라는 사람들한테 줘버렀데 주인새끼가..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더운 실외에서도 헤헤 웃으면서 지낸 강쥐..

나는 중간에서 영어 번역, 입양희망자 물색 + 인터뷰하고
여럿이 힘 합쳐서 처음으로 해외입양 보냈어!!
벌써 2년이 지났네
지금은 미국 시골에서 행복하게 사는 중이야 💕






시바 (인도의 눈의 신? 이름이라네) 라는 새 이름으로 새 출발한 강쥐..
해외입양 간 강아지의 대부분이 진도 믹스야.
한국에서는 학대 받고, 잡아 먹히고, 무시당하는 우리 국견 진돗개.. 여기와서는 뷰티풀, 러블리,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퍼펙트 사이즈 강아지 라는 소리 산책 할때마다 듣는데.
밀국 가는 여시들 꼭 이동봉사해서 착한 강아지들에게 새 삶을 선물해주라!!
공항에 30분 정도 더 일찍 도착해야하는 것 말고 불편한거 1나도 없음!! 그거 말고는 해야하는거 (접종, 수의사진료, 서류작성등) 1나 도 없음!! 봉사자들이 다 함.
이런 아이들 돕고 싶다면 펫인플루언서 말고 .. 기부금의 100%를 유기견, 방치견 위해 사용하고, 매번 1원 단위로 기부내역 투명하게 공개하는 개인봉사자분들께 기부하는것도 정말 좋은 방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