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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하고 맛난 가래떡
그저께 쌀 10kg 방앗간에
맡기고 어제 가래떡 나온 거
찾아서 친정 식구들과 친척들과
이웃과 나눠 먹었어요..
3박스 담아 줄 수 있는지 묻고
3박스로 받았는데요.
1박스는 가래떡 엄청 좋아하는
큰오빠랑 동생 나눠서 먹으라고
주고 2박스는 부모님, 언니들,
사촌 오빠 두 분 가정, 친구,
친구 일하는 직장 사장님,
친구 사는 집 건물 주인이 친구
사는 집 윗층에 사셔서 주인 분께
드렸어요. 그랬더니 저는 3줄 정도
먹었네요.^^ 아쉬워서 조만간에
또 가래떡 뽑아서 먹을까봐요!^^
울 엄마가 가래떡 뽑아서 가래떡
굳으면 떡국할 떡 썰어 두시고
저는 가래떡으로 떡볶이 해 먹고
금방 나왔을 때 따끈따끈한
가래떡을 자주 먹으면서 자라다
보니 옛 추억에 따끈따끈한 가래떡
먹고 싶을 때가 종종 있어요.
그런데 이번엔 3줄 정도 먹어서
또 뽑아야 할 것 같아요!^^
캐친님들 모두 굿밤 되세요 ~♡



이런 박스로 3박스 나왔어요.
공임비 45,000원이고요.
양 저희 지역보단 적어 보이고
공임비도 5천원 더 비싸네요.
맡기고 싶은 방앗간은 주방 공사로
다음주부터 가능하다고 하고
찾아서 가져가는 게 좀 문제라서
동생 사는 동네 방앗간에 맡겼는데요.
좀 아쉽더라구요..